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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나는 이유 및 해결방법

쑥덕 2019. 1. 19. 11:00

콧물이 나는 이유 및 해결 방법



<참고 자료>


1. 기침, 콧물. 떨어지지 않는 알레르기성 비염

2. 이 많은 콧물들은 대체 어디서 온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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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평균 기온이 영하를 기록하면서 코를 훌쩍거리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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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는거 굉장히 불편하죠, 휴지가 항상 주변에 있어야 하는 입장이고..’


단순히 콧물이 조금 나오는 증상이라면 괜찮을지 모르지만 코가 막혀 답답하고 콧물이 자꾸 흘러 코를 풀고.. 이로 인해 코가 허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여간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콧물이 나는 원인은 무엇일까? 


차가운 공기가 코 안으로 들어가 점막을 자극하고 이로 인해 나오는 것이 콧물인데 단순히 추운 날씨 때문이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만성 콧물을 흘리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감기와 독감, 비염 등으로 인한 것이 대부분인데 이러한 질병의 공통점은 모두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나타나는 것이다.


한 마디로 콧물이 나는 이유는 면역력이 저하 되었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이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위생 등에 신경 쓰며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게 좋은데 다양한 음식 중에서도 면역력 관리에 효과적인 것은 단연 홍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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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은 국내외 5천건 이상의 연구논문과 임상시험을 통해 다양한 효과가 증명되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을 비롯한 6가지 효능을 공인 받았는데 실 사례를 통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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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보건원 에이즈 연구센터 연구팀은 120명의 에이즈 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눈 후 하나의 그룹에는 에이즈 치료제를 다른 그룹에는 홍삼과 치료제를 함께 복용 시키며 면역 세포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치료제만 복용한 그룹의 경우 초기 면역세포수의 수가 상승하다 0으로 낮아졌지만, 홍삼을 함께 복용한 그룹 그룹의 면역세포는 22%나 높아졌고 그 수치는 무려 20년 가까이 유지됐다. 이를 통해 홍삼이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효과적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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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이혜연 박사 연구팀은 실험 쥐에게 채취한 면역세포에 홍삼 추출물을 투여한 후 면역 세포수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홍삼 투여 전보다 면역세포 수가 300%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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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박광현 연구 팀은 인위적으로 염증을 유발한 실험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눈 후 같은 환경에서 하나의 그룹에만 홍삼을 투여, 두 그룹의 히스타민 분비량을 관찰했다.


그 결과, 홍삼 미 투 여 그룹의 히스타민 분비량은 100%나 증가한 반면, 홍삼 투여 그룹의 히스타민 분비량은 50%증가하는데 그쳤는데 이는 홍삼이 염증 발생률을 낮춘다는 것을 의미한다. (히스타민은 염증 질환을 일으키는 성분으로 적을수록 염증 발생 위험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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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다양한 임상시험을 통해 홍삼의 효능을 알 수 있지만, 마지막으로 어떤 홍삼을 먹어야 하느냐의 문제가 남는다.


면세점, 백화점, 마트 등 어디서든 홍삼 매장을 볼 수 있는데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많이 다르고 품질의 차이도 큰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홍삼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대다수의 홍삼 업체는 열수로 홍삼 영양분을 추출하는 물추출방법을 이용하는데 이 경우 추출하고 남은 홍삼박(달이고 버려지는 홍삼찌꺼기)과 물에 녹지 않는 지용성 영양분이 남는 단점이 있다.


한 마디로 버려지는 영양분이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온체식홍삼’이라 해서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는 방식으로 제품을 만드는 곳들이 있는데 기존의 제품들과 확연한 차이가 있다.


이 부분은 쉽게 정리한 전문가의 글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https://consumerreport01.blogspot.com/2018/11/blog-post.html#!/2018/11/blog-post.html <온체식 홍삼 품질비교>


이상으로 콧물이 나는 이유에 대한 글을 마무리 하며 다음 글에서는 고혈압의 원인과 혈압 약의 문제점, 고혈압 낮추는 방법 등에 대해 살펴보자.